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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임원희와 한솥밥

  • 보도 : 2019.03.15 14:19
  • 수정 : 2019.03.15 14:19

◆…함연지 젠스타즈와 전속계약 [사진: 젠스타즈]

배우 함연지가 새 소속사인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5일 젠스타즈 관계자는 "함연지는 다채로운 개성과 팔색조 같은 매력을 지닌 엔터테이너다. 앞으로 함연지가 더욱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함연지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연극 '아마데우스' 등 주목받는 대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

함연지가 소속된 젠스타즈에는 임원희, 최성원, 박아인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함연지는 연예계 주식 부자로 약 3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아버지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