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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상형은 콜린 퍼스…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 있다"

  • 보도 : 2019.03.05 14:44
  • 수정 : 2019.03.05 14:44

◆…강민경 이상형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솔로 앨범을 발표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영국 배우 콜린 퍼스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강민경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민경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영국에 있다"며 "배우 콜린 퍼스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강민경은 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며 "활동을 11년 했는데 없으면 더 이상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