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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첫 단독 브이 라이브 1억 5천 하트 돌파

  • 보도 : 2019.03.05 11:44
  • 수정 : 2019.03.05 11:44

◆…옹성우 첫 단독 브이 라이브 [사진: 네이버 V앱의 '라디오 아파트(RADIO APART)']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옹성우가 첫 단독 브이 라이브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 4일 옹성우는 네이버 V앱의 '라디오 아파트(RADIO APART)'를 진행, 팬들에게 꿈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라디오 아파트'는 음악과 사연이 있는 보이는 라디오 방송. 옹성우의 첫 단독 브이 라이브 소식에 팬들은 채팅 닉네임을 '옹널평사(옹성우 널 평생 사랑해)'로 통일하며 옹성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옹성우는 "여행은 왜 가는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뉴욕을 꼽으며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함은 물론, 뉴욕의 길거리를 그냥 걷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힌 옹성우는 가장 친한 친구들과 다시 뉴욕을 가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브이 라이브를 진행한 옹성우는 "오랜만에 소통하는 느낌,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며 "오늘 너무 행복했다. 오늘 많이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볼 거니까요"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옹성우의 첫 단독 브이 라이브는 1억 5천 하트를 돌파하며 옹성우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