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2019 그래미 어워드' 두아 리파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

  • 보도 : 2019.02.11 17:37
  • 수정 : 2019.02.11 17:37

◆…두아 리파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 [사진: Mnet '2019 그래미 어워드']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가수 두아 리파가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며 특별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는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두아 리파는 "너무나 쟁쟁한 분들과 함께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독특함, 나만이 갖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다면 그 꿈을 이뤄가는 걸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게 하시길 바란다.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고 그 꿈을 믿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아 리파가 참석한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