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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조병규 "최악의 엄마는 윤세아…너무 예뻐서 로맨스 찍고파"

  • 보도 : 2019.02.01 11:28
  • 수정 : 2019.02.01 11:28

◆…해투4 조병규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조병규가 윤세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조병규는 극중 최악의 엄마를 묻는 질문에 "최악의 엄마는 윤세아"라며 "엄마하기엔 너무 예쁘시다. 다른 분들은 엄마 역이 어울리는데, 윤세아 선배님은 엄마로 몰입이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윤세아 선배님과는 상대 역으로 만나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고 MC들은 "어떤 내용이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조병규는 "하숙집 아줌마와 하숙생 같은 이야기면 재미있을 것 같다. 첫 만남 장소는 부동산이다. 계약서 쓰다 만나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