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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플레디스와 재계약…"소중한 약속을 지키겠다"

  • 보도 : 2019.02.01 11:20
  • 수정 : 2019.02.01 11:20

◆…플레디스와 재계약 [사진: 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가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뉴이스트 멤버 JR, Aron, 백호, 민현, 렌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 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뉴이스트로써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계약의 의미를 전했다.

또 소속사는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의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뉴이스트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뉴이스트 5명의 멤버들과 전원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뉴이스트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뉴이스트 멤버들은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는 Face, 여보세요 등의 히트곡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