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씨네타운' 한지상 "별명은 소처럼 일해서 '소지상'"

  • 보도 : 2019.01.24 17:22
  • 수정 : 2019.01.24 17:22

◆…씨네타운 한지상 [사진: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타운'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최근 생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 더빙으로 참가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지상을 향해 "소지상 씨. 여전히 내장 근육은 단단한가요?"라고 물었고 한지상은 "별명이 '소지상'이다. 소처럼 열일한다는 뜻이다. 내장 근육이 단단하다는 건 내가 성대나 목 근육이 말 그대로 단단해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지상은 "일을 하면서 생기는 근육은 사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