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주영훈♥이윤미, 셋째 딸 출산 현장 공개…"첫째가 탯줄도 잘라"

  • 보도 : 2019.01.23 17:26
  • 수정 : 2019.01.23 17:26

◆…이윤미 출산공개 [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셋째 딸 출산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예정일보다 4일이 지났지만 저도 딸도 건강하게 어제 오전 9시 43분에 출산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을 보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이윤미와 주영훈, 첫째·둘째 딸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아라(첫째 딸)는 2번째 가정출산을 함께하며 이번엔 탯줄도 직접 잘라줬다"며 "라엘(둘째 딸)이는 엄마 잘했다며 최고라고 해주는데 이번에도 가정출산을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 안겨있는 세 번째 아이까지 늘 감사하며 잘 키우겠다. 올해 멋지게 활동하는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6년 결혼한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2녀(아라, 라엘)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