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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빚투' 논란 원만하게 합의…허위 정보 유포 단호하게 조치"

  • 보도 : 2018.12.26 15:07
  • 수정 : 2018.12.26 15:07

◆…윤민수 원만하게 합의 [사진: 윤민수 인스타그램]

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가 최근 논란이 생긴 '빚투' 사건에 대해 "원만하게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6일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 상대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사실에 근거해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윤민수의 모친인 김 씨가 자신에게 지난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총 2000만원을 빌리고서 1000만원만 갚고 나머지 금액을 갚지 않았다고 제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