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스포츠

화사, 'MAMA' 이어 또 다시 의상 논란…가터벨트·코르셋 '충격'

  • 보도 : 2018.12.26 14:48
  • 수정 : 2018.12.26 14:48

◆…화사 의상 [사진: SBS '가요대전']

'2018 MAMA'에서 의상 논란을 불러온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또 다시 의상 논란에 불을 지폈다.

지난 25일 마마무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BS '2018 가요대전'에 참석해 '별이 빛나는 밤'과 '윈드 플라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화사는 블랙 시스루 코르셋과 가터벨트,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화사는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 무대에 올라 화끈한 의상과 남다른 퍼포먼스로 논란이 됐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달 여덟 번째 미니음반 '블루스(BLUE;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