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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강부자 "나는 여리디 여린 들꽃같은 사람"

  • 보도 : 2018.11.27 14:20
  • 수정 : 2018.11.27 14:20

◆…아침마당 강부자 [사진: 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우 강부자가 자신을 여린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코너 '화요초대석'으로 꾸며져 배우 강부자,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생전 애기 두 번 낳으려고 병원에 두 번 간 거 말고 한 번도 링거를 꽂거나 아픈 적이 없다"며 "고장 안 난다고 독일 탱크라는 별명이 붙여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김수미가 저한테 어느 때는 고목같이 묵묵하고 어느 때는 들꽃처럼 여리디 여린 언니라고 하며 카드를 줬다"면서 "저는 여리디 여린 들꽃같은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