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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설 휩싸여

  • 보도 : 2018.11.27 10:21
  • 수정 : 2018.11.27 10:21

◆…이완 이보미 열애설 [사진: 루아 엔터테인먼트, YG스포츠 제공]

배우 이완(34·본명 김형수)과 프로골퍼 이보미(30)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완과 이보미가 열애 중이다. 골프라는 공통점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골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났으며 결혼을 염두해 두고 있을 정도로 이미 깊은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롣 데뷔해 '백설공주',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했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했다.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골프존 KLPGA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수상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보미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