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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유주 행방불명 루머에 "문제없다…12월부터 정상 활동"

  • 보도 : 2018.11.22 17:37
  • 수정 : 2018.11.22 17:37

◆…여자친구 유주 12월부터 정상 활동 [사진: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여자친구' 측이 멤버 유주의 행방불명 루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2일 여자친구 소속사 쏘쏘뮤직 측은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여자친구는 지난 3일 부산에서 공연을 가졌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 6명 중 5명만 등장했고 결국 유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소속사는 유주의 불참 이유에 대해 명확한 불참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더불어 "11월 전체 스케줄에서 유주는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여자친구 유주가 한 달 여 공식석상에 나서지 않는 데 대한 궁금증을 제기했고 심지어 '행방불명' 루머까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지난 2015년 데뷔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귀를 기울이면'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