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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발목 부상' 정우영 제외…주세종 대체 발탁

  • 보도 : 2018.11.08 14:58
  • 수정 : 2018.11.08 14:58

◆…주세종 대체 발탁 [사진: 대한축구협회]

벤투호가 발목 부상을 당한 정우영(알 사드 SC) 대신 주세종(아산무궁화)을 대체 발탁했다.

8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호주 원정에 정우영이 뛰지 못한다. 발목 부상으로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산 무궁화의 주세종이 대체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에서 기성용의 파트너로 활약한 정우영은 활동량과 패스를 겸비해 파울로 벤투 감독의 빌드업 축구에 적합한 선수로 평가됐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결국 이번 원정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고 그 역할을 주세종이 대신 수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