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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소속사 "의식불명 보도는 사실무근…회복중인 상태"

  • 보도 : 2018.06.10 15:09
  • 수정 : 2018.06.10 15:09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병원에서 회복기간을 갖고 있다 [사진: SBS '동상이몽2']

배우 추자현의 소속사가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추자현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우선 금일 오후 추자현 씨가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라며 "추자현 씨는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에 있으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 입원 시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으며, 현재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추자현이 지난 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에 실려간 뒤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해 1월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했다. 추자현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