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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발탁…5개월만에 완전체

  • 보도 : 2018.02.08 14:35
  • 수정 : 2018.02.08 14:35

◆…올림픽 성화 <사진: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걸스데이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8일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데이(소진·유라·민아·혜리)는 오늘 오후 6시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에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9월 호주에서 열린 K-CON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걸스데이는 "처음으로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게 돼 무척 떨린다"며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꿈을 안고 강원도에 도착한 성화가 평창에서 더욱 뜨겁게 타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I’ll be yours'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예능·솔로곡 발표 등 다양한 개별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