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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내야수 백상원, 오는 9일 대구서 결혼…신혼여행은 몰디브

  • 보도 : 2017.12.05 17:30
  • 수정 : 2017.12.05 17:30

◆…삼성 백상원 <사진: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백상원(29)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삼성 구단 운영팀은 내야수 백상원이 9일 오후 5시 대구시 동구 노비아갈라 웨딩 2층 그랜드홀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백상원과 예비 신부 박숙양 씨는 식을 올린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백상원은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됐으니, 2018시즌에는 더 열심히 노력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