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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생민, 유재석 영수증 보고 "혼자 어려보이겠다는 스튜핏"

  • 보도 : 2017.10.13 11:15
  • 수정 : 2017.10.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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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김생민이 출연자들의 영수증을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 우정 그레잇' 특집으로 방송인 김생민, 배우 정상훈, 이태임이 출연했다.

이날 김생민은 '해피투게더3' 출연자들의 부탁으로 영수증을 진단하기 시작했다.

김생민은 조세호가 능력 밖의 월세집에 산다는 것에 대해 '겉멋 스튜핏'을 날렸다. 또 조세호가 술을 마신 후 속이 안좋아서 만 원이 넘는 평양냉면을 먹은 것에 대해 "소비가 소비를 부른 것이다"라고 명언을 남겼다.

이어 전현무의 영수증을 본 김생민은 의류 구매에는 '이정재가 아니다 스튜핏'을 날렸지만 레스토랑에서 5만 원을 쓴 것을 보고 '결혼 임박 그레잇'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의 영수증에는 피부과가 있었는데, 김생민은 "혼자 어려보이겠다는 스튜핏"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아내와 조조영화를 관람한 것에 '부부사랑 그레잇'을 줬다. 특히 만 이천 원에 영화를 봤다는 것에도 그레잇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