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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충격 발언 "난 엄마 같은 어른 되고 싶지 않다"

  • 보도 : 2017.09.19 16:13
  • 수정 : 2017.09.19 16:13

◆…이경실 딸 손수아 <사진: JTBC '유자식상팔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운데 딸 손수아의 과거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손수아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엄마에게 쓴 편지를 낭독했다.

이날 손수아는 "나는 엄마 같은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며 "엄마는 늘 강하게 사는 걸 원하지만 그건 스스로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엄마가 좀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하 연예인 자녀의 특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